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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5. 객관적 시리즈 5
작성일 2020-05-06
조회 29


 


질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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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항암을 하면서 항암 싸이클에 맞추어
2내지 3개월 마다 CT영상을 찍는 것이 보통인데 ...
 

 2개월 내지 3개월 마다 암크기 영상을 찍으면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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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보통

2개월 내지 3개월 마다

암크기 영상을 CT로 찍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항암만 하는 경우이든
다른 면역치료를 하시든
또 다른 자연요법이나
 자연치유를 병행하시는 경우이든
 
결국 암의 증상을 좋게 만들고
암의 크기를 정지시키고 줄이는 것이
 
목표이고
 
더 나아가서는 내성이 생기지 않으면서도
암의 전이 재발를 막아야 하는 문제까지
이루어 내야 합니다.
 
***          ***          ***   

 
암치료를 진행하시면서
몇개월마다 한번씩 촬영을 했을 때
 암의
크기가 줄어 들면 상관이 없지만
 
때에 따라서는 암이라는 것이
매우 빠르게 커지고 전이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에
 
2내지 3개월 뒤에
암의 크기를 영상으로 확인했을 때
 
너무나 악화되어 손쓸수 없는 경우가 되었다면  
다음에는 어떤 방법을 쓸지
 
치료법의 선택 범위가
매우 좁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          ***          ***   

그런데  어떤 치료를 하더라도
2주마다 한번씩 영상을
찍어서 확인 한다면
 
그 크기의 변화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으므로
 
***          ***          ***   

암이 잘 줄어 들고 있는지
 
암이 오히려 빠르게 커지고 있는지를
 
 빠르게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그 상황에 따라
대책을 세울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되어
 
생존율을 올릴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          ***          ***   

많은 암환자 분들이
그냥 양방의 항암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면역치료를 꼭 해야 생존율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장인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6. 객관적 시리즈 6 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