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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4. 객관적 시리즈 4
작성일 2020-04-27
조회 41


 

질문1:


 

어떻게 미리

암이 정지하고 줄어들지를 알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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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암의 크기가

정지하지 않고

계속 자라서 악화가 될지 를


 

어떻게 미리 알수 있나요?



***          ***          ***  

빠르게 알수 

어떻게 분석을 할 수 있는지

분석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빠르게 어떻게


 

알수 있을 까요?

 

 ^^* ----------------- ^^*


 

1:

사진을 2주마다 찍으면

정상면역이 되는 분들은

찍을 때마다 자라는 속도가 줄어

나중에 멈추는 영상을

찍게 되는데


 

장대건한의원에서는

자주 그런 영상촬영을 봅니다

매우 기적같은 일들이

자주 있습니다.

***          ***          ***  


 

좀더 정밀하게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암의 특징을 먼저 알아야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암은 원래 무한 증식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방에서 조차

치료 중에 다시

재발 전이 되거나


 

아예 암이 죽지 않고

더 자라는 현상이 생길 정도로


 

암치료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          ***          ***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꼭 찾아야 합니다

 

결국 암이라는 것은


 

몸도 좋아지고

암의 크기도 정지하고

줄어드는 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치료이고


 

추가로


 

재발전이 까지도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


 

가장 최상의 치료입니다.


 

***          ***          ***  

 

이렇게 암의 증상도

좋아지면서


 

암이 치료가

잘 진행이 되는 과정에

나타나는 영상 사진의 경향을

살펴보면


 

이상적인 치료의 영상변화 


 

치료가 가장 이상적으로

잘 되는 경우의

영상의 변화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          ***  

원래

빠르게 암이 자라고 있는

상황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의 경우

 

면역이 정상으로 되는

경우의 영상의 변화를 보면

 

2주 뒤에

암이 자라기는 하는데


 

1차영상을 보면

면역치료를 하기 전보다는

많이 자라던 것이

조금 자라게 됩니다.

 

2주 뒤에

2차 영상촬영을 해보면

조금 자라기는 했지만

앞에 성장 속도 보다는

조금 덜 자랐고


 

2주 뒤에

3차 영상촬영을 해보면

2차보다 조금 자라기는 했지만

아주 조금 자랐고

 

2주 뒤에

4차 영상촬영을 해보면

거의 1밀리내지 2밀리 자랐다면


 

다음 또 2주 뒤에

5차 영상촬영 때에는

멈출 수 있는 상황이

미리 예상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자는 뛸 듯이 기쁜 

기적을 경험하게 되고


 

심리면역이 올라가서

더 빠르게 암의 억제력이

생기게 되는 현상을


 

장대건한의원에서는

자주 봅니다.

 

빠른 시간내에 암치료가

잘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미리 알수 있습니다.

  ***          ***          ***  


 

면역치료로

면역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정상면역이 되지는 못하고

 일부 올라가서

유지되는 경우의 

영상변화  


 

면역치료를 했을 때

면역이 정상이 되지 못하고


 

올라가기는 하지만

면역이

조금만 올라가고 멈추는 경우


 

***          ***          ***  

 

이런 경우에는

암의 크기 영상을 보면

 

암이

처음에 면역치료를 하기전에

빠르게 자랐던 환자가


 

2주 뒤에  

1차 영상촬영을 보면 

암이 자랍니다 그런데 

면역치료를 하기 전보다는

 

조금 덜 자라게 암이 찍히게 됩니다

 

2주 뒤에

2차 영상촬영을 보면

조금 자랐는데 비슷하게

자라게 됩니다.

 

***          ***          ***  


 

처음 면역치료를

하기 전보다는

빠르게 자라지는 않지만


 

그래서

자라는 속도가 줄기는 했는데


 

점차 더 줄어 드는 것이 아니라

속도만 줄었지

자라는 것은

지속적으로 자라는

사진을 보게 됩니다.


 

***          ***          ***  


 

2주 뒤에

3차 영상촬영을 해보면  


 

~~~ 처음처럼

빠르게 자라지는 않지만

또 비슷하게 자라게 됩니다.


 

자라는 속도가 줄지는 않고

지속적으로 조금씩 자랍니다.


 

***          ***          ***  


 

2주 뒤에

4차 영상촬영을 해보면  

~~~ 처음처럼

빠르게 자라지는 않지만

또 비슷하게 자라게 됩니다.


 

자라는 속도가 줄지는 않고

지속적으로 조금씩 자랍니다

***          ***          ***  

결론적으로

면역치료를 했지만

면역의 정상화가 되지를 못하고

암이 빨리 자라던 것이

천천히 자라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

영상을 찍게 됩니다.


 

***          ***          ***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천천히 자라는 현상이

사진을 2주마다  찍었을 때에도

지속적으로 비슷하게 자라

멈추지 않는 경우입니다.


 

***          ***          ***   


 

 이것도 암이 빨리 자라는 것을

 천천히 자라게 해서  

수명이 연장이 되는 치료의 목적은

 달성을 한것이기는 합니다마는


 

이럴 경우 더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론을 알아보고

추가로 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암이 멈추고 줄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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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대건한의원에서는

면역이 정상이 되는 과정의

암이 정지하고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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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이 없는 면역치료로

몸의 원래 기능을 살리는

면역치료가

매우 효율적이고


 

정상적인 작동을

하게 되는지 안되는지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 있고


 

많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영상사진이 치료의 경과를 정확히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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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마다 영상을

찍지 않는 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2주마다 찍지 않고

3개월 단위로 암크기를 찍어 본다면

커다란 실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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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악화된 경우

시간을 낭비하고 되돌릴 수 없는

다리를 건널 정도로


 

악화가 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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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살짝 언급을 했지만

좀 더 자세하게 이해가 되기 쉽게

그 문제점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3개월 정도로

많은 시간이 지난 다음

영상을 찍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은

 

다음장인

객관적 시리즈5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객관적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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