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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8. 객관적 시리즈 8
작성일 2020-05-06
조회 25
 
 
여기서는  
자신에게 맞는 면역치료 찾는 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드릴 것이며
그 방법대로 하면
정상면역을 찾을 확율이 매우 높아집니다
 
 
질문1:

 
자신에게 맞는 정상면역을 찾아나가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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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정상면역이 누구나 되는
치료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면역치료 중에서
우선 한방에서 한 군데를 정해서
또는 자연요법 한 군데를
일단 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치료를 진행하기 전에
초음파나 xray로 암크기 영상을 찍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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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으로도 암이 나타나는
자리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 후 면역치료나 
자연요법을 하면서
2주 뒤에 영상을 찍고 또 2주 뒤에 영상을 찍고
 
이런 식으로
2주 단위로 영상을 찍어 나가다 보면
암이 면역상태가
정확히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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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자라다가 멈추고 줄어 들면
암의 면역이 정상으로 가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상세한 암크기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앞의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4. 객관적 시리즈 4
을 참고 해주세요
 
여기서는 좀 더 진도가 나가는
이야기를 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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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암의 크기가
여러차례 영상을 확인 했을 때
암이 정지하고 줄어 들지 않는다면
 
빠르게 암치료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하고
취사선택을 하고 새로운 방법을
추가 하여야 합니다
 
 
앞의 방법을 같이 병행 할지
추가로 할지에 대한 문제도 같이
고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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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고 있는
암억제 생활관리도 전반적으로
다시 체크하고 추가하고
더 많은 방법을 연구해서
취사 선택을 해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한 후
다시 또 2주마다 영상사진을 찍어  
몇번 찍은 경과를 보면
 
좋은 치료는 암이 커지지 않고 
멈추고 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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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확인해야 암치료의
취사 선택과  추가치료를 빨리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다양한 치료를 진행할 수 있고
 
또 공부를 통해 좋은 치료선택의
확율을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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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건한의원은  
2주마다 모든   암환자의 영상을
찍어서 비교합니다
 
 
한방이지만 암크기가 정지하고
줄어드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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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을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경우의 환자가 80 프로
넘기 때문에
 
한방단독의 경우에도
암이 정지하고 줄어 든다는 것은
대단한 치료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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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의
2주 영상의 시스템을 활용은 환우 분들에게
빠르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2주 단위로 영상을 찍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많은 실수가 생길 수 밖에 없음을
앞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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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암환자 분들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정상의 면역상태를 만드는지 아닌지 빠르게 확인하고
 
부족하다면 추가로 더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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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지 않고 2개월 3개월
뒤에 영상으로 확인하면
앞장에서 이야기 했듯이
 
2~3개월 확인을 안하고 있는 시간에도
매우 심각하게 악화된 경우가 매우 많기때문에
 
되돌리기 어려운 암치료로 인해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를 많이 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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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초음파와 xray의 영상으로
암이 안 나타나는 경우는 어쩔수 없습니다.
 
 
2주마다 혈액검사를 해야 하고
몸의 증상과 다양한 세밀한 방법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2개월 내지 3개월 단위로
ct를 확인하는수 밖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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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공부를 한다면 좋은 면역치료를
만날 가능성이 많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다음은
몸의 증상이 좋아진다면  암 크기도 줄어드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2~3개월 만에 암 영상을 찍어도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하시거나 그렇게 하시는 분이 많지만
 
아닙니다
 
실제 몸이 좋아져도 반대로
암은 악화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몸이 좋아진다고 암도 같이 크기가 정지하고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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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몸도 좋아지고 암도 줄어 들수는 있지만
매우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내용에 대해  다음장인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9. 객관적 시리즈 9에서
자세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장대건한의원의 다른점10. 객관적 시리즈 10에서는
 항암을 하면서 면역치료는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